Turbine Earning
Turbine은 스테이킹 다음에 오는 마지막 단계입니다. 내 보상을 민팅하면서 동시에 시장에서 IBS를 사는 알고리즘 정산 엔진. 지급이 이뤄질 때마다 매수 압력이 커집니다.
핵심 요약
- Turbine = 보상 정산 엔진: IBS 청구 → 시장 매수와 민팅이 동시에 일어남
- 보상이 지갑에 닿기까지 12시간 출금 대기가 있음
- 민팅할 때마다 시장에서 실제 매수가 들어감. 수익과 유동성이 함께 자람
- 본드 → 스테이킹 → 슬래싱 → Turbine → 지갑: 빼가기만 하는 단계는 없음
작동 방식
두 가지가 동시에 일어납니다
보상 민팅을 실행하면 두 단계가 같은 트랜잭션 안에서 실행됩니다.
1단계
시장 매수
프로토콜이 USDT-IBS 풀에서 같은 양의 IBS를 자동으로 삽니다. 100 IBS를 민팅한다면 프로토콜은 시장에서 100 IBS를 삽니다. 내가 다음에 무엇을 하든 상관없이 실제 수요가 생깁니다.
즉시 · 온체인
2단계
대기열로 민팅
같은 양의 IBS가 민팅돼 내 출금 대기열에 들어갑니다. 12시간 뒤 지갑으로 출금할 수 있게 됩니다. 대기열 덕분에 내가 팔 수 있게 되기 전에 시장 매수가 자리를 잡습니다.
12시간 대기 · 이후 출금 가능
잘 돌아가는 이유
수익의 "죽음의 소용돌이"를 풀다
수익 프로토콜 대부분은 보상이 매도 압력을 만드는 탓에 무너집니다. Turbine은 구조가 정반대입니다.
기존 수익 프로토콜 Turbine
보상 지급 → 매도 압력 증가
보상 지급 → 시장 매수 발생
사용자가 빠지면서 유동성이 얇아짐
정산할 때마다 유동성이 두꺼워짐
토큰 가격이 시간이 갈수록 떨어짐
매수 압력이 새 공급을 상쇄
수익을 계속 유지할 수 없게 됨
수익이 구조적으로 스스로 굴러감
보상을 정산할 때마다 시장에서 실제 매수가 들어갑니다. 지급되는 보상이 많을수록 USDT-IBS 풀 매수도 늘어납니다. 수익과 유동성은 서로를 깎아 먹지 않고 함께 자랍니다.
사이클 전체
본드 → 스테이킹 → 슬래싱 → Turbine → 지갑
Turbine은 닫힌 가치 사이클의 네 번째 단계입니다. 빼가기만 하는 단계는 없습니다.
01
본드
USDT로 IBS 본드 구매 → LP가 영구히 두꺼워짐
02
스테이킹
IBS 잠금 → 보상을 받고 PBM 비중을 쌓음
03
슬래싱
스테이킹 해제 → 공동 구축세가 POTS 입찰 풀 재원으로
04
Turbine
보상 청구 → 시장 매수 + 대기열로 민팅
05
지갑
12시간 뒤 → IBS 출금 가능
자주 묻는 질문
Turbine 관련 질문
IBS 보상을 청구하기 전에 자주 묻는 것들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01 Turbine이란?
01 Turbine이란?
알고리즘 민팅 엔진입니다. 보상을 청구하면 Turbine이 같은 양의 IBS를 시장에서 사고, 동시에 12시간 출금 대기열에 민팅합니다.
02 왜 12시간을 기다리나요?
02 왜 12시간을 기다리나요?
시장 매수가 자리 잡게 하려는 것입니다. 곧바로 차익 거래가 일어나는 걸 막습니다. 12시간 뒤 IBS를 지갑으로 출금할 수 있습니다.
03 Turbine은 수익의 죽음의 소용돌이를 어떻게 피하나요?
03 Turbine은 수익의 죽음의 소용돌이를 어떻게 피하나요?
기존 프로토콜: 보상 지급 → 매도 압력 → 유동성 얇아짐 → 수익 붕괴. Turbine: 보상 지급 → 시장 매수 발생 → 유동성 두꺼워짐. 구조가 정반대입니다.
04 가치 사이클 전체 모습은?
04 가치 사이클 전체 모습은?
본드 → 스테이킹 → 슬래싱 → Turbine → 지갑. 모든 단계가 프로토콜로 돌아가고, 빼가기만 하는 단계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