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계층 준비금: 영구 LP + RBS 안정화 + Safety Treasury + POTS 입찰 풀
- 프로토콜 소유 LP는 변경 불가. Blackhole 풀에 잠겨 빼낼 수 없음
- RBS 자동 안정화는 평소 운영이라면 거버넌스 승인 없이 작동
- Safety Treasury는 25-of-50 멀티시그. 한 사람의 악용을 막음
트레저리 구성 요소
요소마다 전용 자금 유입구, 분명한 목적, 따로 도는 실행 로직이 있습니다. 서로 바꿔 끼울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𝒯 = {VLP, TRBS, TST, TPBM} 영구 기초 준비금입니다. USDT와 IBS가 Blackhole LP 풀에 잠겨 있습니다. 트레저리와 따로 있는 게 아니라, 이것 자체가 트레저리입니다. 지급 능력 공식은 모두 VLP를 주 담보 자산으로 셉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누구도 옮길 수 없습니다.
시장을 적극적으로 안정시킵니다. 정해진 가격대 [BIBS × 0.95, BIBS × 1.10] 안에서 움직입니다. IBS가 아래 밴드를 깨면 TRBS가 IBS를 되사서 소각합니다. 위 밴드를 넘으면 프로토콜이 민팅하고 USDT를 거둡니다. 최소 준비율은 VLP의 20%이고, 이보다 낮아지면 본드 발행이 멈춥니다.
최후 수단 준비금입니다. 목적은 하나, 어떤 시장 상황에서도 모든 IBS를 1달러 이상에 상환할 수 있게 하는 것. 평소 운영에서는 늘어나기만 합니다. 쓸 수 있는 건 TRBS가 바닥나고 담보 비율이 1 + ε 밑으로 떨어졌을 때뿐이고, 25-of-50 멀티시그 승인이 필요합니다. 자동화된 악용도, 거버넌스를 노린 공격도 막습니다.
거버넌스 토큰을 배분하는 장치입니다. 쓰임새는 PBM 경매로 POTS 거버넌스 토큰에 입찰하고 재분배하는 것 하나뿐. 평소 입찰은 자동으로 실행되고, 전략적 배분에는 멀티시그 DAO 승인이 필요합니다.
지급 능력 조건식
이 조건은 늘 만족되도록 설계됐습니다. POTS 통화 시스템 밑바닥에 있는 전제입니다.
(VLP + TRBS + TST) / Scirc ≥ 1 준비금 합계 ÷ IBS 유통량 ≥ 1을 늘 유지
게임 이론 기반 보안
합리적인 공격자는 세 개의 벽을 차례로 넘어야 합니다.
- TRBS: 자동 바이백이 첫 매도 압력 파도를 흡수
- TST: 멀티시그가 시간차를 만들어 커뮤니티가 대응할 여유가 생김
- VLP: 영구 유동성 하한. 두 준비금이 바닥나도 상환 가치는 0이 되지 않음
TRBS + TST + Lpermanent 트레저리가 커질수록 공격은 점점 수지가 안 맞게 됩니다. 경제적 보안이 규모와 함께 단단해지는 셈입니다.
거버넌스: 자동화와 멀티시그
일상적인 안정화는 자동으로 이뤄집니다. 트레저리의 전략적 결정에는 분산된 합의가 필요합니다.
25-of-50 멀티시그 구조라서, 창업 팀을 포함해 누구도 혼자서는 트레저리 자금에 접근할 수 없습니다. 전략적 결정에는 분산된 키 보유자들의 합의가 필요합니다.
초기 파라미터
파라미터는 모두 DAO 거버넌스 대상이고, 25-of-50 투표로 바꿀 수 있습니다.